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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정사업본부 ' 8대 적폐'를 외치다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2018-09-12 15:33:04 조회 :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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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대변인 김기문(010-8781-0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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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8대 적폐를 외치다

 

- 공공서비스노총 우체국노동조합, 광화문서 동시 1인시위

 

 

 

전국우체국노동조합은 912일 광화문 광장 앞에서 우정사업본부 적폐리스트를 만들고 이를 규탄하는 다중 1인 시위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날 광화문 다중 1인 시위 퍼포먼스에는 그간의 우정사업본부의 각종 인사차별 문제 및 관행적인 강매사업 운영 등을 폭로하는 우정사업본부 적폐 리스트를 작성했다는 점이 눈에 띤다.

 

행사를 주도한 전국우체국노조 사무처장은 우정사업본부의 생색내기식 고충간담회, 노조차별, 낙하산인사. 기념우표 강매사업 등 조직부패가 썩을 대로 썩어 있어 더 이상 숨길 것 없는 공공연한 사실이라며, 우정사업본부장의 각성과 우정사업본부의 개혁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전국우체국노조가 작성한 우정사업본부 적폐리스트는 우체국쇼핑 낙하산 인사와 강매할당사업 우정사업본부 일반직·우정직 반상(班常)제도 문제 우편세입적자에도 불구 관리직의 매해 성과급잔치 우정사업본부 산업안전보건위원 선별문제 인력 충원없는 과로사 행렬 정규직 내 칸막이 차별과 비정규직 양산 우정사업본부의 소수노조 차별 등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담고 있다.

 

특히 최근, 우체국쇼핑업체 선정도 낙하산 인사로 우정사업본부장의 입맛에 맞는 낙하산 인사로 구성하더니 2018 남북정상회담 기념 우표첩을 직원들에게 할당하고 강매하기 위해 예산까지 편성한 점을 지적하며 책임자를 엄중처벌하고 정당한 기념사업될 것을 요구했다.

 

전국우체국노동조합은 우정사업본부의 소수노조탄압에 맞서 8월부터 1인 시위 투쟁을 전개하고 있으며, 9월부터 다양한 방식의 투쟁사업을 기획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해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공공노총 정책실(010-9052-090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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